먹거리

01

송어회

02

메밀막국수

아름다운 경관을 지닌 평창군 산줄기의 맑고 깨끗한 용천수에서
자란 송어는 유난히 부드럽고 쫄깃해 씹는 맛이 좋아
한번 맛을 본 사람들은 잊지 못하고 꼭 다시 찾는다고 한다.

메밀은 평창의 대표적 식품이며 메밀로 뽑은 두툼하고 쫄깃한 면발에
잘 숙성시킨 양념장의 매콤&달콤&새콤한 맛이 어우러져 담백하고
시원한 맛 때문에 막국수는 이젠 전국적인 유명 음식이 되었다.

03

메밀부침

04

대관령황태

평창에는 고유한 먹을 거리들이 많지만 특히 메밀을 이용한 음식이
대표적이다.메밀부침은 메밀가루를 반죽해 신김치나 실파등을 넣어
부치기도 한다. 평창 장터 메밀 부침집에 가면 30년째 메밀부침을
부치시고 계신 원조 할머니도 만날수 있다.

대관령황태는 씹히는 맛이 부드러워 산에서 나는 더덕과 비슷하다하여
더덕북어라고도 불리는데 그 맛이 담백하고 고소하여 인기가 높다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고 단백질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간기능을 강화하는 성분을 담고 있어 건강식품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05

오삼불고기

06

대관령한우

횡계지방에서 널리 알려진 오삼불고기는 전혀조화를 이루지 못할
오징어와 삼겹살을 갖은 양념으로 버무려 야채와
버섯을 넣고 불판에 구워낸다. 쫄깃한 오징어와 부드러운 삼겹살이
잘 어울려 씹는 느낌이 좋고 매콤달콤한 것이 밥도둑이 따로 없다.

대관령한우는 세계최초로 품질인증을 받았으며 맛과 질에서
단연 으뜸이다. 천혜의 자연조건에서 오염되지 않은 맑은 공기와
물을 먹으며 사육되기 때문에 육질이 부드럽고 담백하여 인기가 높다.